KBO, 해남군과 업무협약 체결…정식 규격 야구장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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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전라남도 해남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O는 “지난 21일 해남군과 국내 프로, 아마추어 야구팀들의 동계전지훈련 및 대회, 야구관련 행사 등 야구 발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남해안벨트 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남군은 삼산면 평활리에 8만7767㎡(약 2만6549평) 규모의 부지를 마련하고 정식 규격 야구장 1면과 야구, 축구 등 복합종목경기장 1면이 포함된 ‘해남스포츠파크’를 141억원의 예산으로 연말까지 준공한다.

KBO 허구연 총재는 “해남군이 남해안벨트 동계전지훈련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야구발전이라는 스포츠산업 성공사례의 모범 지자체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명현관 군수를 비롯한 해남 군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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