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틀린, 100만 달러 규모 사우디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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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6604395253.jpg미국의 존 캐틀린이 사우디 오픈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 총상금은 100만 달러(약 13억7000만원)다.
500만 달러(약 68억9000만원)짜리 사우디 인터내셔널은 올해 개최되지 않는다.
PIF 대회보다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안 투어 3개 대회의 상금이 더 많다.
[사진=아시안 투어]
미국의 존 캐틀린이 총상금 100만 달러(약 13억7000만원) 규모의 사우디 골프 대회에서 우승했다.
캐틀린은 2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위치한 리야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2024 아시안 투어 사우디 오픈 프리젠티드 바이 PIF(총상금 1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때렸다.
최종 합계 24언더파 260타로 호주의 웨이드 옴스비(17언더파 267타)를 7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18만 달러(약 2억4000만원).
캐틀린은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우승했다.
통산 6번째 우승이다.
사우디는 지난 시즌까지 아시안 투어 2개 대회를 이어왔다.
플래그십 이벤트인 사우디 인터내셔널과 사우디 오픈이다.
 
이번 시즌은 총상금 500만 달러(약 68억9000만원) 규모로 진행되던 사우디 인터내셔널을 개최하지 않는다.
100만 달러 규모인 사우디 오픈만 남겨놨다.
PIF는 LIV 골프를 후원한다.
LIV 골프는 아시안 투어와 승강 구조(LIV 골프 프로모션)를 만들면서 인터내셔널 시리즈 10년 개최를 약속했다.
매년 10개 대회다.
2022년은 7개, 2023년은 10개 대회가 열렸다.
올해는 7개 대회가 예정됐다.
2개 대회는 이미 치렀다.
남은 대회는 6월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 8월 인터내셔널 시리즈 잉글랜드, 10월 인도네시안 마스터스, 11월 홍콩 오픈과 인터내셔널 시리즈 카타르다.
남은 3개 대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PIF에서 시작되는 자본을 제외하면 아시안 투어의 큰 손은 한국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5월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을 시작으로 6월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이하 14억원), 9월 신한 동해 오픈이 개최된다.
3개 대회 총상금은 41억원이다.

아주경제=이동훈 기자 ldhlive@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토토힐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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