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전남 해남·완도군 찾아 야구장 인프라 조성 논의…2024 넥스트레벨 트레이닝캠프는 해남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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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황혜정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전라남도 해남군과 완도군을 방문해 야구장 인프라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KBO 허구연 총재는 지난 21일과 22일 신우철 완도군수와 명현관 해남군수를 차례로 방문하여 프로야구 퓨처스리그, 아마추어, 동호인 야구팀의 대회와 동계전지훈련이 가능한 야구장 인프라 조성에 대하여 머리를 맡댔다.

신우철 완도군수와의 면담에서 기존에 조성된 야구장에 실내야구연습장을 추가 구축하고, 새로운 야구장 1면을 추가 건립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관한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관련 시설을 살펴보고 비시즌 야구선수들의 피로회복과 컨디셔닝을 위한 방안을 이야기했다.

명현관 해남군수와는 야구장을 비롯하여 실내연습장 등 야구대회 및 동계전지훈련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대하여 함께 협의했으며, 내년 2월 진행 예정인 2024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해남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KBO는 앞으로도 각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남해안벨트 야구 클러스터 구축을 중심으로 야구장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t1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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